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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5 <도전>

함께 블로그하는 친구들이 인스타, 유투브, 클립,틱톡에 도전을 하고있다나도 하고싶은데 엄두가 나질않는다AI를 잘 활용하면 멋찐 릴스가나온다근데 욕심내서 하려면 정말 머리가 지끈지끈한다쉽다고들 하지만 영상을 어느정도 관심끌게 만들려면 어렵다편집도 하지만 대본을 짜고 목소리도넣고 자막도 넣어야하고 재밌지않으면 조회수가 안나오니 끝없이 노력하고 꾸준히 작성해서 올려야한다하고는싶고 엄두는안나고 배우는건 어렵고ㅎㅎAI 종류도 기능도 자꾸 발전하고있다이러다 모든걸 그렇게 의지하고 살지싶네다시 기운을 끌어올려 해보도록 노력을 해보자다들 하는데 해봐야지일단 인스타부터 시작~

No. 24 <흐린날은 나도 흐리다>

밤새 비가내렸다촤락 촤락.톡톡바람도 불었다습한기운에 하루는 더 피로하고 지쳤다글치만 지치는 날에도 예쁜 지인들캉 밤늦도록 와인한잔에 수다를 떨어봤다속상한일도 털어놔보고 재밌는 애기도 까륵거리며 떠들어댄다사람에게서 오는 에너지는 참으로 묘하다이래서 어울려 살아야하는가보다아침 일찍 눈이떠지고 멍하니 밖을 내다보다비가 점점 잦아듬에 창문을 활짝열었다시원하고 상큼한 바람이 그 내음을 풍기며 코끝으로 화악 스며든다갑갑했는데 너무좋다비온뒤의 개운함이랄까?햇살도 간간 나도있다 하는것처럼 내밀어 들어온다어제 방전되어버린 나의 에너지를 오늘 느리게 채워본다내일은 습함없이 맑기를 기대해보마

No. 23 <블로그 섭외>

2026.06.19- 11시 20분아~~~자랑해도 되나?ㅋㅋ블로그체험 제안이 또 들어왔어요한집에서 벌써 세번째~체인점에 신규업장 개업까지제 글 구성이 맘에 들었나봐요아직 저는 경험쌓는중이니 들어오면 감사할 따름입니다만 이게 또 은근 신경은 많이 쓰여요저는 나름 정성은 들이지만 다른 블로거들의 구성을보면 제수준은 부끄럽거덩요그래도 난 나니깐 내스타일로 하자쫌은 모지람이 있더라도 그래서 클립을 함께 제작해서 링크를 걸어준답니다식사지원은 먹고나면 추가요금은 더내지만 훗날을 위해서의 경험이니깐ㅎ체험이 들어오면 함께 출동하는 야시들이 있어요저네도 먹는값은 해야죠ㅋㅋ셋이 죽이 잘맞아 글이 더 재밌게 나옵니다날이 꾸무리하고 후덥지근한데 기분이 좋아졌네요오늘도 화이팅해봅니다~~~^^

No. 22 <감사>

2026.06.18-22:58어제 스터디 모임을 사주,타로를 보시는 분의 샵에서 하였다신기한건 스터디 동기중 초등 아이가있는 친구들이 점사를 보더라아이의 사주를 봐달라며 상담을 하는데 그렇게 보러다닌게 여기가 첨이 아니더라고우리 아이들 중학교쯤 ,고등학교때쯤 엄마들이 진로에 관한, 어느대학 갈껀지에대한 궁금증해소하러 점을 보러다니는걸봤다나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다근데 그러더라이런걸보고 아이의 적성과 진로에 도움을 줘야한다고...나도 그랬어야했을까?예측하고 피해갈수있는걸까?지나간것은 돌아볼 필요도 없지만 돌아본다하여도 나는 안그럴것같다그게 맞다 틀리다가아니고 너무 기운빼고 사는것같아 그게 의미가있나 싶다도움이 되니깐 알아보는것도 맞으리라내가 너무 편하게 살은걸까?게으르고 무지한 엄마에게서 바르게 잘 자라준..

No. 21 <스터디>

2026.06.17-11:58오늘 블로그 스터디를 다녀왔다이상하게 항상 다들 나보다 멋진것같다나도 많이 노력해야지좋은 사람들과의 모임은 항상 좋기도 배움이 크기도하다정신없는 오늘을 보내다 나의 글이 늦어버렸다그래도 오늘의 안부는 올린다모두들 굿~잠^^♡이글은 하루를 바쁘게보내고 오늘이 가기전에 올리느라 매우 짧은 내용으로 슬라이딩~^^

카테고리 없음 2026.06.27

No. 20 <짝>

2026.06.16-7:51작은애가 주말에 서울엘 다녀왔다고등학교 동창 친구가 결혼을 한다고 참석했다가 놀다온다며 갔다아직 서른도 안되었는데 일찍가네쩝~부럽기도 안부럽기도하다만남자치곤 뭐 쫌 이른감도있다일욜저녁 돌아온 아들이 사진을 보여준다야외식장에서 하였는데 1,2부로 나뉘어서 시끌벅쩍하게 했더라안부럽냐 물었더니 지는 아직 이십대를 더 만끽하고 싶다 하네 그건 나도찬성~가장으로써의 짐은 쪼금더있다 지으면한다나또한 벌써 할머니가 되고 싶진않다만 그래도 요즘 부쩍 아가들을 보믄 넘 예쁘다원래 아이를 좋아하는것도 있지만 더더욱 예쁘고 귀엽다세월 참 빠르게간다어느새 고사리같은 손으로 내손을 잡고 나를 의지하던 아이는 어른이되어 내가 아이들의 손을잡고 의지할 나이가되어가고있네내가 저네들에 했듯이 아이들이 내게..

No. 19 <선택장애>

2026.06.15-10:11나는 너무 우유부단하고 선택을 하는것이 어렵다확실한 기준이 없어 그런것도 그것에 대한 정보부족인것도 있겠지어느것이 더낫고 어느것이 더예쁘고 ...뭐 그런것들도소소한것에서부터 중요한것까지누군가 대신 해주면정말좋겠단 생각을 많이 해본다그게 힘들고 괴로울때도있다책임감 부족일까?너무 우유부단함일까?선택의 책임에서의 회피일까?어쩔땐 참 나자신이지만 답답할때도 있다오늘은 주민센터에 그림과 일본어를 배울까싶어 양해를 구하고 참관수업을 했봤다기초가 없으니 배우고싶었다그런데 선뜻 택하지도 못하고 집으로 돌아온다또렷한 목표나 의지가 없는것같다매사에 그렇다그걸 벗어나고자 늘 도전하고 노력을 해보는데 이번에도 마음이 섯으면 그냥 해보면 좋으련만 또 고민을한다촤~암~하면 고집스럽게 해야하는데 일..

No. 18 <꿈나방>

2026.06.14-20:57둘째가 초딩 입학하면서 도서관 학부모사서를 지원하여 봉사를하였다2학년이되면서 학부모 독서회가 발족되어 초대 회장을 맡아 3년을 이끌고 나갔다정말 열심히 하였다아이들이 졸업하면서 흩어지기 싫어하여 꿈을 나누는 다락방이라 칭하는 모임을 만들어 꾸준히 이어왔다물론 탈퇴한 인원도 있지만 아직 총7명이 십년이 넘도록 만나고있다매달 만남을 이어오다 코로나이후 두달에 한번 모임을 한다오늘 그 모임을하고왔다상남 장어덮밥에서 식사를하고 커피랑 수다 실컷떨고 흩어졌다이모임이 언제까지 갈려는지 몰라도 열심이 세월을 달리고있다서로 사이가 출중하여 오래 가는것은 아니다만 서로 맞지않는 부분이있어도 인내하고 견디는거다이렇게 엮지않으면 다시는 만나지 않을수도 몇몇만 끼리만날수도 있겠지만 그리 감정을 내..

No. 17 <하루의 흐름>

2026.06.13-21:14오늘 침대 프레임이왔다우에~신나인자 안방정리가 완성이 되것군수납형 프레임이라 두꺼운 옷들은 접어서 싹다 집어넣어뿌야지이제 거의 정리가 다되어간다집들이 해도 될것같어전셋집이라도 이사를했으니주위 친한 지인들 불러서 밥먹고 두런두런 애기하고 놀아야지이웃에 피해 안주게 살살ㅋㅋㅋ프레임도착을 기다리면서 우연히 관상과 운에대한 콘텐츠를보게되었다나의 관상은 어떤가?관상은 변할수도있다고한다몸과 마음의 상태에따라 내얼굴이 변하는거겠지타고난 사주팔자는 정해진 거지만 나의 운과 관상은 내가 움직일수있다는건가?많이 베풀어라바라지말고 주변사람들에 베풀어라 하네또한 운이 바뀌는 싯점이 있다고한다환경이 바뀌는경우, 인간관계가 바뀌고 정리되는경우,새로이 접하는 일들을 마주할경우등등 이런 저런 우연찮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