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10:11
나는 너무 우유부단하고 선택을 하는것이 어렵다
확실한 기준이 없어 그런것도
그것에 대한 정보부족인것도 있겠지
어느것이 더낫고 어느것이 더예쁘고 ...뭐 그런것들도
소소한것에서부터 중요한것까지
누군가 대신 해주면정말좋겠단 생각을 많이 해본다
그게 힘들고 괴로울때도있다
책임감 부족일까?
너무 우유부단함일까?
선택의 책임에서의 회피일까?
어쩔땐 참 나자신이지만 답답할때도 있다
오늘은 주민센터에 그림과 일본어를 배울까싶어 양해를 구하고 참관수업을 했봤다
기초가 없으니 배우고싶었다
그런데 선뜻 택하지도 못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또렷한 목표나 의지가 없는것같다
매사에 그렇다
그걸 벗어나고자 늘 도전하고 노력을 해보는데 이번에도 마음이 섯으면 그냥 해보면 좋으련만 또 고민을한다
촤~암~
하면 고집스럽게 해야하는데 일주일에 한번 줄긋기부터 해야하는 자체가 견딜수있을까 함이고 일본어는 진도가나가 문법을 하고있는지라 머리가 지끈 해지려한다
이번주내 무엇이 하고싶은지
또 고민을 해봐야할것같네
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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