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각/라이프

No. 22 <감사>

혜이✨🌷 2026. 6. 27. 11:09

2026.06.18-22:58

어제 스터디 모임을 사주,타로를 보시는 분의 샵에서 하였다
신기한건 스터디 동기중 초등 아이가있는 친구들이 점사를 보더라
아이의 사주를 봐달라며 상담을 하는데 그렇게 보러다닌게 여기가 첨이 아니더라고
우리 아이들 중학교쯤 ,고등학교때쯤 엄마들이 진로에 관한, 어느대학 갈껀지에대한 궁금증해소하러 점을 보러다니는걸봤다

나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다
근데 그러더라
이런걸보고 아이의 적성과 진로에 도움을 줘야한다고...
나도 그랬어야했을까?
예측하고 피해갈수있는걸까?

지나간것은 돌아볼 필요도 없지만 돌아본다하여도 나는 안그럴것같다
그게 맞다 틀리다가아니고 너무 기운빼고 사는것같아 그게 의미가있나 싶다
도움이 되니깐 알아보는것도 맞으리라

내가 너무 편하게 살은걸까?
게으르고 무지한 엄마에게서  바르게 잘 자라준 두아들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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