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6-09:04
오늘 큰아이가 짐을 꾸려 서울로갔다
신입 오리엔테이션겸 교육이라 3주동안 합숙을하고 끝나면 각자의 자리로 발령이난다하네
그럼 창원으로 발령이나면 좋겠지만 그러하지 못하면 이제 본가와의 독립을 하게된다
생각만해도 허전하고 섭섭할려한다
유독 살갑고 내생각을 많이하고 많이 챙겨주는 아이기에 더 허전할것같다
언젠가는 다들 부모품을 떠날 자식들이지만 허전한건 어쩔수없다
그 허전함을 벗어나는것은 이젠 나도 아이에게서 독립을 하는거다
내가 집중할수 있는것을 찾아가봐야지
새로운 낯선 동네에서도 봉사나 배움을 가져봐야겠다
아이도 나도 새로운 시작이다
낯선 곳에서 또 다시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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